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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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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독일어] 한국경영자총협회 K-기업: 주한 EU대사단 간담회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2일 조선호텔에서 주한 EU대사단 초청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개최 지지를 당부했다. EU측에서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를 비롯한 EU 23개국 대사단이 참석했다. 경총에서는 회장단사 대표들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주한 EU 대사관으로는 EU(유럽연합),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대사 및 부대사 총 23명이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민국(부산)의 경쟁국인 이탈리아를 포함해 EU 대사,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총 23명의 주한..
2030 부산 엑스포: 부산세계박람회, 왜 벌써부터 난리일까? ​ 세계박람회(World Expo) 2030년 개최 유치에 도전하는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대표적 무역도시인 부산! 2002년 월드컵, 아시안게임과 부산국제영화제 개최지로 자국민은 물론 전 세계의 관광객이 찾을 만큼 매력적인 도시이다. ​ 윤석열 대통령은 2023/08/20 프랑스 파리에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연설에 직접 나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들도 지원사격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정부는 물론 재계도 부산엑스포 유치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 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에 진출해 있는 국내기업, 대사관 또 한인회에서도 각종 행사 및 광고를 통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홍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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